뉴욕증시, 중동 정세 불안에도 상승 출발…다우지수 0.93%↑
류영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ifyouare@mk.co.kr) 2026. 3. 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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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이란 전쟁에 따른 중동 정세 불안에도 상승세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44.41포인트(0.66%) 상승한 6743.7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9.61포인트(0.62%) 오른 2만2513.788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뉴욕 증시가 비교적 건실한 경제와 물가 상승세 둔화, 강력한 기업 실적 등으로 주식시장의 동력이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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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트레이더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증시 상황이 띄워진 모니터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AFP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k/20260317230603492vkfv.jpg)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에 따른 중동 정세 불안에도 상승세로 출발했다.
17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6분 기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DJIA)는 전장대비 435.17포인트(0.93%) 오른 4만7381.58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44.41포인트(0.66%) 상승한 6743.7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9.61포인트(0.62%) 오른 2만2513.788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뉴욕 증시가 비교적 건실한 경제와 물가 상승세 둔화, 강력한 기업 실적 등으로 주식시장의 동력이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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