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2,100명 몰렸다! 셔틀버스 정류장 앞 전남 홍보 부스가 축제 관람객들의 필수 코스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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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드래곤즈(이하 전남)가 광양매화축제에서 2,100여 명의 지역민 및 관광객을 만났다.
전남은 지난 13일 개막한 제25회 광양매화축제에 참여해 첫날부터 3일간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홍보 부스에서는 구단 SNS 팔로우 이벤트와 뽑기 이벤트를 진행해 축제 한정판인 '주주 홍매화 에디션 뱃지'와 K리그 파니니 카드, 유니폼 키링 등을 방문객들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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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조남기 기자
전남 드래곤즈(이하 전남)가 광양매화축제에서 2,100여 명의 지역민 및 관광객을 만났다.
전남은 지난 13일 개막한 제25회 광양매화축제에 참여해 첫날부터 3일간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홍보 부스에서는 구단 SNS 팔로우 이벤트와 뽑기 이벤트를 진행해 축제 한정판인 '주주 홍매화 에디션 뱃지'와 K리그 파니니 카드, 유니폼 키링 등을 방문객들에게 선물했다. 매화 품종 중 하나인 홍매화와 구단 마스코트 '주주'를 결합해 제작한 이 뱃지는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전남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에서 약 600명의 신규 팔로워를 확보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나만의 라커룸 꾸미기' 체험 이벤트도 운영했다. 구단 스티커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라커룸을 꾸밀 수 있도록 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홍보 부스 내 마네킹과 매대를 설치해 2026시즌 유니폼을 비롯해 머플러, 사인볼, 무릎담요, 키링 등 신규 MD 상품들도 함께 판매했다.
셔틀버스 하차 지점 앞에 위치한 구단 홍보 부스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첫날 방문객이 500명에 육박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각각 800명 이상이 방문해 3일간 총 2,100명 이상의 인원이 찾았다.
이번 축제 참여를 통해 의미 있는 홍보 성과를 얻은 전남은 앞으로도 전라남도 22개 시, 군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 및 축제에 적극 참여해 지역 밀착 활동을 이어가며 구단 홍보와 팬 저변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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