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김민종·허미미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AG 출전권 획득
김경윤 2026. 3. 1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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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유도 남자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양평군청·세계랭킹 2위)과 여자 57㎏급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세계랭킹 10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17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겸 2026년 2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아시안게임과 2026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출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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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유도 남자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양평군청·세계랭킹 2위)과 여자 57㎏급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세계랭킹 10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17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겸 2026년 2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아시안게임과 2026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출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 2026.3.17 [대한유도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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