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난 이수현, 공원서 포착된 근황 눈길

남정현 기자 2026. 3. 17. 22: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이수현(사진=SNS 캡처)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악뮤(AKMU) 이수현이 근황을 전했다.

이수현은 17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현은 공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캡을 눌러 쓴 채 거울 셀카를 찍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지난해 12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이들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매니저와 손잡고 독립 레이블 영감의샘터를 설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