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삼척의료원 신축 이전 작업 ‘잠정 연기’
김보람 2026. 3. 17. 22:17
[KBS 강릉]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로 예정된 강원도삼척의료원의 신축 이전 작업이 잠정 연기됐습니다.
강원도와 삼척시는 새 병원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일부 시설물에 대한 보강 작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재조정되는 이전 작업 일정은 추후 다시 안내 예정이며, 이전 전까지 외래와 응급실 등 모든 진료는 기존 시설에서 정상 운영됩니다.
김보람 기자 (bogu0602@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대칭 전력에 은닉 지형…우리 군함 파견하면?
-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13시간만에 울산서 피의자 검거
- ‘핵폭탄’ 세금 카드 언제 꺼내나…공제 폐지하면 세부담↑
- “외삼촌·여동생 일가 회사 고의로 누락” 공정위, HDC 정몽규 회장 고발
- [단독] ‘신상박제’ 피해자 300명 확인…‘주클럽’ 운영자, ‘강남주’ 따라했다
- 청년안심주택서 또 보증금 떼여…피해 반복 왜?
- “인터뷰 어렵습니다” 카메라 피한 이란 여자 축구팀…망명 포기한 그들의 ‘무거운 침묵’ [
- 주택가 빌라에 ‘마약 공장’…제조법 알려준 건?
- 김건희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다”…‘모조품·엄마선물’ 모두 거짓말
- ‘역대 최고 성적’ 패럴림픽 선수단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