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둥이남매, 쌍둥이 화환 변신…‘리본+고깔모자’에 귀여움 폭발(‘슈돌’)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3. 1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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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강단둥이남매가 아빠 손민수의 생일을 맞아 화환으로 변신한다.

손민수는 "작년 생일에는 임신 사실을 선물로 받았다"며 "이번 생일은 강이, 단이가 태어나고 같이 보내는 첫 생일이라 더 의미가 있다"라고 강단둥이남매와 함께하는 첫 생일에 눈물을 글썽였다는 후문이다.

꽃보다 사랑스러운 화환으로 변신한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은 오는 1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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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l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단둥이남매가 아빠 손민수의 생일을 맞아 화환으로 변신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임라라가 남편 손민수를 위해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기획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강단둥이남매는 똑같은 고깔 모자를 쓰고 축하 화환처럼 큰 리본을 달고 귀여움을 뽐낸다. 자기 얼굴보다 큰 리본을 물고 빵빵한 볼살을 리본 뒤로 숨긴 단이와 리본을 꼬옥 움켜쥔 채 배시시 웃는 강이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와 함께 강이는 “생일 축하드려요. 꽃 대신 제가 왔어요”라고 적힌 문구를, 단이는 “아빠 사랑해요. 선물은 저예요”라는 문구를 달고 아빠에게 축하의 눈빛을 보내 랜선 이모, 삼촌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손민수는 “작년 생일에는 임신 사실을 선물로 받았다”며 “이번 생일은 강이, 단이가 태어나고 같이 보내는 첫 생일이라 더 의미가 있다”라고 강단둥이남매와 함께하는 첫 생일에 눈물을 글썽였다는 후문이다.

꽃보다 사랑스러운 화환으로 변신한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은 오는 1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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