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둥이남매, 쌍둥이 화환 변신…‘리본+고깔모자’에 귀여움 폭발(‘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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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강단둥이남매가 아빠 손민수의 생일을 맞아 화환으로 변신한다.
손민수는 "작년 생일에는 임신 사실을 선물로 받았다"며 "이번 생일은 강이, 단이가 태어나고 같이 보내는 첫 생일이라 더 의미가 있다"라고 강단둥이남매와 함께하는 첫 생일에 눈물을 글썽였다는 후문이다.
꽃보다 사랑스러운 화환으로 변신한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은 오는 1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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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임라라가 남편 손민수를 위해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기획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강단둥이남매는 똑같은 고깔 모자를 쓰고 축하 화환처럼 큰 리본을 달고 귀여움을 뽐낸다. 자기 얼굴보다 큰 리본을 물고 빵빵한 볼살을 리본 뒤로 숨긴 단이와 리본을 꼬옥 움켜쥔 채 배시시 웃는 강이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와 함께 강이는 “생일 축하드려요. 꽃 대신 제가 왔어요”라고 적힌 문구를, 단이는 “아빠 사랑해요. 선물은 저예요”라는 문구를 달고 아빠에게 축하의 눈빛을 보내 랜선 이모, 삼촌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손민수는 “작년 생일에는 임신 사실을 선물로 받았다”며 “이번 생일은 강이, 단이가 태어나고 같이 보내는 첫 생일이라 더 의미가 있다”라고 강단둥이남매와 함께하는 첫 생일에 눈물을 글썽였다는 후문이다.
꽃보다 사랑스러운 화환으로 변신한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은 오는 1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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