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기간, 스타 문경은 이상민 먹구름, 무명 손창환 맑음
KBS 2026. 3. 17. 22:03
WBC 기간동안 조용했던 프로농구 !
하지만 판도는 요동쳤습니다.
코트를 주름잡았던 스타 감독 문경은, 이상민 감독은 먹구름~
반면, 무명 신화를 쓰는 중인 소노 손창환 감독이 맑음인데 셋중 한명은 봄 농구 탈락하게 됩니다.
최근 KT의 모든 걸 대변하는 문경은 감독의 심각한 표정부터 보고 가시죠. 약속을 안 지킨 선수들에게 한 마디 하는데요.
[문경은 : "빨리 이야기 해 할거야 안할거야."]
무기력한 경기속 22승 24패로 5할 승률까지 붕괴된 KT는 7위까지 추락했습니다.
이상민 감독이 이끄는 KCC 역시 허웅의 부상속 또다시 연패에 빠져 있는데요.
이 사이 무명 손창환 감독의 소노가 창단 최다 7연승, 최근 14경기를 보면 12승 2패라는 엄청난 성적으로 KCC와 함께 공동 5위까지 상승했습니다.
이제 정규리그가 마지막 6라운드에 접어들었는데요.
사령탑 3명 중 단 두 명만이 봄 농구를 할수 있는데. 과연 최후에 누가 웃을지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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