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단종’ 어린이 팬과 눈맞춤…‘왕사남’ 마지막 공식 일정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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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0만 관객의 선택을 받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들을 직접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흥행을 기념하는 무대인사를 열고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배우들과 제작진은 밝은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고,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대들은 영원한 '왕사남'의 벗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함께 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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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1360만 관객의 선택을 받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들을 직접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흥행을 기념하는 무대인사를 열고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해 현장을 빛냈다.
배우들과 제작진은 밝은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고,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대들은 영원한 ‘왕사남’의 벗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함께 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단종 의상을 입은 한 어린이 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극 중 단종 역을 맡은 박지훈과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본 객석에서는 따뜻한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다.
뜨거운 흥행과 함께 관객들과의 소통까지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여전히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번 무대인사를 마지막으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공식 일정은 종료됐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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