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탁구리그 시즌2 개막…'이적생' 조대성·최효주 예선 2연승

이동칠 2026. 3. 1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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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2년째를 맞은 두나무 프로탁구리그가 막을 올린 가운데 팀을 옮긴 조대성(화성도시공사)과 최효주(대한항공)가 나란히 남녀부 예선 2연승을 달렸다.

조대성은 17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첫날 남자 단식 1조 조별리그 경기에서 김병현(세아)을 게임 점수 3-1(11-7 11-8 4-11 11-3)로 물리쳤다.

프로탁구리그 시즌2 시리즈 여자 단식에 나선 최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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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출범 2년째를 맞은 두나무 프로탁구리그가 막을 올린 가운데 팀을 옮긴 조대성(화성도시공사)과 최효주(대한항공)가 나란히 남녀부 예선 2연승을 달렸다.

조대성은 17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첫날 남자 단식 1조 조별리그 경기에서 김병현(세아)을 게임 점수 3-1(11-7 11-8 4-11 11-3)로 물리쳤다. 프로탁구리그 시즌2 시리즈 여자 단식에 나선 최효주. 2026.3.17 [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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