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촬영 중 아내 전화 받는 사랑꾼‥유재석에 “네 후배” 너스레 (틈만나면)

유경상 2026. 3. 1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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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이 아내 신은정의 전화를 받고 유재석에게 "네 후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3월 1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대치동에서 만났다.

뒤이어 박성웅은 갑작스럽게 전화를 받고 "여보 나 촬영 중이야"라고 말한 뒤에 끊어서 웃음을 자아냈다.

박성웅은 유재석에게 "네 후배"라며 아내 신은정이 유재석의 대학교 후배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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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SBS ‘틈만나면’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성웅이 아내 신은정의 전화를 받고 유재석에게 “네 후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3월 1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대치동에서 만났다.

유재석은 “오늘 특이하게 중식당에서 시작을 한다. 오늘 오실 분 단골집”이라 알렸고 “오늘 대치 키즈인가? 제 쪽에 대치 키즈는 없다”며 게스트를 추리했다.

이어 등장한 박성웅은 “대치 키즈 아니고 대치 아빠다. 여기 내가 단골이다. 여기 앞에 아파트 산다”고 말했다. 이상윤은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으로 대치 키즈 의심을 샀지만 “저는 대치동과 상관없다. 여의도였다”고 말했다.

박성웅과 이상윤은 홍보 이슈 없이 출연했다며 과거 영화 ‘오케이 마담’을 찍은 후에 친한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뒤이어 박성웅은 갑작스럽게 전화를 받고 “여보 나 촬영 중이야”라고 말한 뒤에 끊어서 웃음을 자아냈다.

박성웅은 유재석에게 “네 후배”라며 아내 신은정이 유재석의 대학교 후배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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