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메달' 김윤지 금의환향‥"MVP 감사합니다"

박재웅 2026. 3. 1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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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패럴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한 우리 선수단이 오늘 귀국했습니다.

메달 5개를 쓸어 담으며 한국 스포츠의 새 역사를 쓴 김윤지 선수가 선수단 MVP로 선정됐습니다.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넘나들며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획득해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우리나라 최다인 5개의 메달을 쓸어 담은 19살 김윤지 선수.

휠체어컬링 믹스더블과 스노보드 메달을 더해 우리 선수단은 역대 최고 성적을 올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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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 앵커 ▶

동계 패럴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한 우리 선수단이 오늘 귀국했습니다.

메달 5개를 쓸어 담으며 한국 스포츠의 새 역사를 쓴 김윤지 선수가 선수단 MVP로 선정됐습니다.

◀ 리포트 ▶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넘나들며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획득해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우리나라 최다인 5개의 메달을 쓸어 담은 19살 김윤지 선수.

오늘 그 메달들을 모두 목에 건 채 환한 미소와 함께 말 그대로 금의환향했습니다.

선수단 MVP도 김윤지의 몫이었는데요.

[김윤지/파라 노르딕스키 대표팀] "좋은 별명으로 '미소천사'라는 별명을 붙여주셨는데 천사까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미소쟁이' 정도까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휠체어컬링 믹스더블과 스노보드 메달을 더해 우리 선수단은 역대 최고 성적을 올렸는데요.

오는 10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파라게임도 응원하겠습니다.

영상취재: 이세훈 / 영상편집: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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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취재: 이세훈 / 영상편집: 김민호

박재웅 기자(menald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08232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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