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하루라도 먼저 가는 사람 승리"…'깨달음의 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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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는 오사카 먹방 투어에 나선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세희는 일생에 딱 한 번만 방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하며 "하루라도 먼저 가는 사람이 승리자라고 할 정도로 너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JTBC '혼자는 못 해'는 두려움은 나누고, 웃음은 배가 되는, 함께 해서 더 즐거운 하루! 게스트 맞춤형 팀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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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이세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는 오사카 먹방 투어에 나선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세희가 최근 매일 5㎞씩 뛴다고 밝히며 러닝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이어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반납하고 약 일주일간 산속에서 생활하는 '깨달음의 장' 수련에 참석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세희는 "갑갑해서 어떻게 했어?"라고 묻는 전현무의 말에 "자유로웠다!"라고 답하며 만족했던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세희는 일생에 딱 한 번만 방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하며 "하루라도 먼저 가는 사람이 승리자라고 할 정도로 너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JTBC '혼자는 못 해'는 두려움은 나누고, 웃음은 배가 되는, 함께 해서 더 즐거운 하루! 게스트 맞춤형 팀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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