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하루라도 먼저 가는 사람 승리"…'깨달음의 장' 후기

박하나 기자 2026. 3. 17. 2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세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는 오사카 먹방 투어에 나선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세희는 일생에 딱 한 번만 방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하며 "하루라도 먼저 가는 사람이 승리자라고 할 정도로 너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JTBC '혼자는 못 해'는 두려움은 나누고, 웃음은 배가 되는, 함께 해서 더 즐거운 하루! 게스트 맞춤형 팀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혼자는 못 해' 17일 방송
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이세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는 오사카 먹방 투어에 나선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세희가 최근 매일 5㎞씩 뛴다고 밝히며 러닝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이어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반납하고 약 일주일간 산속에서 생활하는 '깨달음의 장' 수련에 참석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세희는 "갑갑해서 어떻게 했어?"라고 묻는 전현무의 말에 "자유로웠다!"라고 답하며 만족했던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세희는 일생에 딱 한 번만 방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하며 "하루라도 먼저 가는 사람이 승리자라고 할 정도로 너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JTBC '혼자는 못 해'는 두려움은 나누고, 웃음은 배가 되는, 함께 해서 더 즐거운 하루! 게스트 맞춤형 팀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