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열혈사제' 고준, 4월 결혼… 청첩장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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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이 오는 4월 새신랑이 된다.
17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고준은 오는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와 함께 공개된 웨딩 화보에는 턱시도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는 고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앞서 고준은 지난해 2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바람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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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이 오는 4월 새신랑이 된다.
17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고준은 오는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미모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본지가 입수한 청첩장에는 "평생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이 있다.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되어주려 한다. 그 시작을 함께해달라"는 초대 글이 담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웨딩 화보에는 턱시도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는 고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앞서 고준은 지난해 2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바람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방송에서 "일과 가정 모두에서 성공하는 비결은 가정의 안정에 있는 것 같다"며 "결혼해 좋은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럭키', '미씽: 사라진 여자', '청년경찰'과 드라마 '구해줘', '미스티', '열혈사제', '오 마이 베이비', '바람피면 죽는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활약했다. 특히 '열혈사제'로 2019 SBS 연기대상 남자조연상을 수상했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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