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대거 제외한 도로공사 꺾은 IBK기업은행…일단 4위, GS칼텍스 최종전 결과 기다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IBK기업은행이 승리했으나 GS칼텍스의 최종전 결과를 기다린다.
IBK기업은행은 17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5-23 25-20)으로 승리했다.
승점 57이 된 IBK기업은행은 3위 흥국생명과 승점이 같아졌으나, 승 수에서 뒤져 4위가 됐다.
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20득점)~육서영(11득점)~최정민(10득점)이 모두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IBK기업은행이 승리했으나 GS칼텍스의 최종전 결과를 기다린다.
IBK기업은행은 17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5-23 25-20)으로 승리했다. 승점 57이 된 IBK기업은행은 3위 흥국생명과 승점이 같아졌으나, 승 수에서 뒤져 4위가 됐다.
더욱이 IBK기업은행은 봄 배구 진출을 확정하지 못했다. 5위 GS칼텍스(승점 54)가 18일 2위 현대건설과 최종전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GS칼텍스가 현대건설전에서 승점 3을 추가하면, 승점이 똑같아지나 승 수에서 뒤진다. 준플레이오프(PO) 티켓 확보에 실패한다.
이미 우승을 확정한 도로공사가 이날 강소휘, 모마, 이윤정 등 주전 자원 대부분을 제외했다. 현대건설도 2위로 PO를 준비하는 만큼 카리, 양효진 등 주전 자원을 제외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20득점)~육서영(11득점)~최정민(10득점)이 모두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팀 공격 성공률은 40.35%를 기록했다.
반면 도로공사는 공격 성공률이 27.64%에 그쳤다. beom2@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작 공개 앞두고 극단적 시도…故 김새론 유족, 결국 시사회 불참
- 이효리, 수련으로 빚은 선명한 복근
- 정선희, 故 안재환과 사별 후...“인생 끝났다 생각”
- 장윤정, 크롭티에 복근까지? 깜짝 글래머 몸매 공개
- “WBC 최다 발탁 팀, KS 간다”…WBC 7명 차출→부상에 깊은 한숨 LG, 그런데 더 무서운 ‘반복 패턴
- 유남규 딸 유예린, 끝내 국가대표 명단 제외…왜?
- ‘前 충주맨’ 김선태, 첫 광고 파트너는 우리은행...“메일 700통 중 픽했다”
- ‘유방암 투병’ 박미선, 밝은 미소로 강릉 힐링 여행 만끽 [★SNS]
- 김장훈, 숨겨둔 딸 아니었다…‘5000만원’ 수술비 외상에서 시작된 인연
- ‘복귀 시동부터 논란’ 취재진 피해 조용히 들어갔다…이휘재, 반응은 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