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수놓은 ‘황실 미학’…이재, 대한제국 대례복 모티브 드레스로 시선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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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이재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에서 선보인 의상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재는 이날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Golden' 공연을 펼치며 독창적인 스타일링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번 무대를 위해 제작된 르쥬(LEJE)의 커스텀 드레스가 화제를 모았다.
해당 의상은 대한제국 황실 대례복에서 영감을 받아 전통적인 요소와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결합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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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에서 선보인 의상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재는 이날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Golden’ 공연을 펼치며 독창적인 스타일링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번 무대를 위해 제작된 르쥬(LEJE)의 커스텀 드레스가 화제를 모았다. 해당 의상은 대한제국 황실 대례복에서 영감을 받아 전통적인 요소와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결합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드레스에는 무궁화와 당초문 패턴이 중심을 이루며, 이는 영원성과 생명력을 상징한다. 여기에 순백의 컬러를 바탕으로 금동 장식을 더해 ‘빛나는 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재는 음악뿐 아니라 무대 연출과 스타일링까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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