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 상담 협력기관 지정식

하성진 기자 2026. 3. 1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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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은 17일교육활동보호센터 상담 협력기관 및 상담전문가 지정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충북도교육청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도교육청은 17일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 지원과 보호 강화를 위해 교육활동보호센터 상담 협력기관 및 상담전문가 지정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도교육청은 2026년 교육활동 보호 슬로건을 '곁에서 바로'로 정하고 교육활동 침해 피해와 교직 스트레스를 겪는 교원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 협력기관과 상담전문가를 지정했다.

주요 지원 내용은 △교육활동 중 발생한 사안에 대한 교원 심리지원 △위기 교원 심리상담 및 치유 지원 △전문의 연계 및 치료비 지원 △예방 및 교육 프로그램 안내 △법률 및 행정 자문 연계 지원 등이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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