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귀환…4월에도 '겨울 감성' 통할까

박선하 2026. 3. 1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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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이 시즌5로 돌아온다.

채널A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출연자들이 서로에게 보내는 '하트 시그널'을 기반으로 관계를 분석하고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형식으로, 매 시즌 높은 화제성과 몰입도를 기록해왔다.

'원조 예측단'은 지난 시즌 동안 쌓아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믿고 보는 추리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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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X이상민X김이나X로이킴X츠키, 연예인 예측단

(MHN 박선하 기자) '하트시그널'이 시즌5로 돌아온다.

채널A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출연자들이 서로에게 보내는 '하트 시그널'을 기반으로 관계를 분석하고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형식으로, 매 시즌 높은 화제성과 몰입도를 기록해왔다.

특히 매 시즌을 거듭할수록 새로운 포맷과 개성 있는 출연자들이 더해지며, 연애 프로그램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시즌5는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만큼, 이전보다 한층 깊어진 관계성과 서사를 담아낼 예정이다. 제작은 '하트' 시리즈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을 연출해온 박철환 PD가 맡아 완성도를 높인다.

스튜디오를 이끄는 '연예인 예측단'의 변화도 눈길을 끈다. 기존 '원조 멤버'인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가 다시 한번 중심을 잡고, 여기에 로이킴과 츠키가 새롭게 합류해 신선한 조합을 완성했다.

'원조 예측단'은 지난 시즌 동안 쌓아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믿고 보는 추리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뉴 예측단'인 로이킴은 '썸 추리'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츠키 역시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스튜디오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박철환 PD는 "3년 만에 돌아온 시즌5에도 '원년 멤버'인 3인이 함께하게 돼 든든하다. 여기에 로이킴, 츠키가 합류해 연프 MC로서의 새로운 매력과 함께 '썸 추리'의 재미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즌은 새로운 세대와 함께 한층 더 리얼하고 깊은 감정선을 담아서 돌아왔다"면서 "또다시 겨울 감성으로 찾아온 새로운 시그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각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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