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오빠’ 박지훈, 9개월 만 팬미팅…1360만 열기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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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이 팬들과 다시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7월 진행된 'OPENING' 이후 약 9개월 만에 열리는 자리로,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이후 팬들과 호흡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박지훈은 최근 누적 관객 수 1360만 명을 넘어선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단종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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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이 팬들과 다시 만난다.
지난 16일 YY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 박지훈이 오는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7월 진행된 ‘OPENING’ 이후 약 9개월 만에 열리는 자리로,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이후 팬들과 호흡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박지훈은 최근 누적 관객 수 1360만 명을 넘어선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단종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비극적인 운명을 지닌 인물을 섬세한 감정선과 깊은 눈빛으로 표현해내며 평단과 관객 모두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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