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처럼… 꽃비처럼 흐르는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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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성큼 다가오면서 대중음악계도 다양한 콘서트와 페스티벌을 준비 중이다.
올해는 유독 재즈 관련 콘서트와 페스티벌이 많이 열려 눈길을 끈다.
우선 봄을 대표하는 야외 페스티벌 중 하나인 '서울재즈페스티벌'이 5월 22일부터 24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된다.
'재즈 팝 신성' 중국계 아이슬란드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레이베이(사진)는 6월7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단독 공연으로 한국 팬들과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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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봄을 대표하는 야외 페스티벌 중 하나인 ‘서울재즈페스티벌’이 5월 22일부터 24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된다. 재즈를 비롯해 시티팝, 솔, 힙합 등 다양한 음악을 하는 뮤지션들이 무대를 선다. 솔·펑크·힙합을 융합한 퍼포먼스로 젠더와 인종,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저넬 모네이, 그래미 어워즈 10회 수상의 재즈 트럼페터 아르투로 산도발, 그래미 어워즈 7회 수상의 존 배티스트, 그래미 어워즈 14회 수상의 재즈계 전설 허비 행콕을 포함해 에픽하이, 장범준, 이진아, 혁오, 고상지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일본의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우에하라 히로미는 19∼20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내한 공연한다. 재즈계의 ‘작은 거인’으로 통하는 히로미는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테크닉과 에너지 넘치는 연주력이 일품이다. 단독 공연으로 내한하는 건 2016년 이후 약 10년 만이다. 이번에는 트럼펫 연주자 애덤 오패릴, 베이시스트 아드리앙 페로, 드러머 진 코이 등으로 구성된 밴드 ‘히로미즈 소닉원더’란 이름으로 내한한다.

이복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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