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F] 로이터가 지목한 뱅크시의 정체? 우크라이나 주민 “두 명이 벽화 그리는 걸 봤어요”

14F팀 2026. 3. 17. 18: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얼굴 없는 예술가'로 알려진 뱅크시. 아무도 몰래 거리에 벽화를 그린 뒤 자취를 감추는 뱅크시의 정체를 두고 온갖 추측이 난무했었죠. 그런데 지난 13일 (현지시간) 한 외신이 뱅크시의 정체를 확인했다며 영국의 한 그라피티 예술가를 지목했습니다. 오랫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뱅크시의 정체를 어떻게 밝혀낸 걸까요?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14F팀 기자 ()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original/14f/6808187_29052.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