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통반장 역량 강화 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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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는 '2026년 통반장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반장의 역량을 높이고 주민과의 소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교육 1부에서는 대민 활동에 필수적인 소통 역량과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다루는 명사 강연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정 구청장이 직접 나서 구정 방향과 통반장의 역할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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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는 ‘2026년 통반장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반장의 역량을 높이고 주민과의 소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종로구민회관 창신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통반장 680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사 강연과 구청장과의 대화로 꾸며졌다. ‘공생하고 상생하는 종로 생생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활동 경험과 미담 사례를 공유하며 정서적 연대감을 높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교육 1부에서는 대민 활동에 필수적인 소통 역량과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다루는 명사 강연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정 구청장이 직접 나서 구정 방향과 통반장의 역할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정 구청장이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지난 16일에는 희극인 윤택씨가 ‘안녕하세요 윤택입니다’라는 주제로 강단에 올랐다. 그는 방송을 통해 대중과 호흡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상대의 마음을 여는 첫걸음이자 소통의 기본인 ‘인사’의 가치를 전달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17일에는 이호선 교수가 ‘어른의 기쁨과 자기 돌봄 기술’을 주제로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자아를 돌보며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지혜를 제시할 예정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통반장은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지역 공동체의 핵심 축”이라며 “이번 교육이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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