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활성화' vs '과도한 도심 통제',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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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에 대비해 경찰이 만반의 준비에 나섰다.
경찰은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에 최대 26만 명이 모일 것으로 보고, 가용 경력과 장비를 총동원할 방침이다.
또한 건물 출입구를 통한 우회 입장이나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공연장 주변 빌딩 출입도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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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에 대비해 경찰이 만반의 준비에 나섰다. 경찰은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에 최대 26만 명이 모일 것으로 보고, 가용 경력과 장비를 총동원할 방침이다. 기동대 70여 개 부대를 비롯해 교통·범죄예방·형사·특공대 등 총 6,500여 명의 경찰력이 투입된다. 광화문 일대 도로 교통은 물론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도 일부 통제된다. 또한 건물 출입구를 통한 우회 입장이나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공연장 주변 빌딩 출입도 제한된다. 정부와 서울시는 이번 공연이 관광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도심 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이 과도하다는 비판도 나온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1614380004072)
(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1515580001189)
(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1510410001296)
(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1314280004276)

양진하 뉴콘텐츠팀장 realha@hankookilbo.com
이수연 PD leesuyu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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