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희' 신봉선,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3자 대면서 역정 "나 왜 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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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대희, 신봉선, 김대희의 아내 지경선씨의 3자 대면이 성사됐다.
선공개 영상에는 김대희의 부캐릭터 꼰대희와 꼰대희의 아내 신봉선이 김대희의 실제 아내인 지경선씨와 한 식탁에 마주 앉아 어색한 웃음을 터뜨렸다.
신봉선은 김대희와 지경선씨가 사랑싸움 같은 대화를 나누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니들끼리 빵 X먹어. 내 대사 하나도 안 받아주는데 나 왜 불렀냐고"라며 역정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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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개그맨 김대희, 신봉선, 김대희의 아내 지경선씨의 3자 대면이 성사됐다.
16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21일 공개되는 영상 일부가 선공개 됐다.
선공개 영상에는 김대희의 부캐릭터 꼰대희와 꼰대희의 아내 신봉선이 김대희의 실제 아내인 지경선씨와 한 식탁에 마주 앉아 어색한 웃음을 터뜨렸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시리즈의 OST가 흐르는 가운데 신봉선은 꼰대희에게 "나도 마음이 편한 줄 아냐. 내가 괜히 상간녀가 된 거 같다"고 하소연했다.
신봉선은 김대희와 지경선씨가 사랑싸움 같은 대화를 나누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니들끼리 빵 X먹어. 내 대사 하나도 안 받아주는데 나 왜 불렀냐고"라며 역정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기다리던 삼자대면" "선공개부터 웃겨" "이건 무슨 난장판입니까" "이건 꼭 봐야돼" 등 오는 21일 공개되는 본 영상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대희는 승무원 출신의 6살 연하 지경선씨와 2006년 결혼해 세 딸을 두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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