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단종 오빠' 내려놓고 아이돌 복귀… 파격 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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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파격적인 스타일 변화를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지훈은 17일 개인 SNS에 "미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누적 관객 수 13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 박지훈은 차기작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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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단종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파격적인 스타일 변화를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지훈은 17일 개인 SNS에 "미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촬영하며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차분한 흑발 이미지를 벗고 밝게 탈색한 오렌지빛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층 강렬해진 스타일링은 최근 작품 속 진중한 이미지와 대비되며 색다른 매력을 부각시켰다.

살짝 찡그린 듯한 표정과 힘을 준 눈빛은 장난기와 카리스마를 동시에 드러내며 매력을 배가시켰다. 색다른 헤어 컬러를 했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해 눈길을 끈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누적 관객 수 13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특히 깊이 있는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통해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며 '단종 신드롬'이라는 평가를 얻었다.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 박지훈은 차기작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최근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또 다른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지훈은 4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며, 약 7년 만에 재결합하는 워너원 완전체 예능 출연까지 예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박지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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