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 고모와 첫 만남에 꺄르르 “둘도 아니고 하나 뿐인 조카”(행복해다홍)

강민경 2026. 3. 1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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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고모' 김숙과 처음 만났다.

3월 16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VLOG) 고모가 생겼어요! 김숙 고모 | 17개월 아기 인생 첫 캠핑 | 아빠 박수홍 육아 일상 브이로그 | 임형준 삼촌도 나오고 다홍이도 나와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박수홍, 김다예, 재이는 한 캠핑장에 도착했다.

재이는 김숙이 마련해놓은 텐트에 들어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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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 캡처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 캡처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 캡처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 캡처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 캡처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고모' 김숙과 처음 만났다.

3월 16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VLOG) 고모가 생겼어요! 김숙 고모 | 17개월 아기 인생 첫 캠핑 | 아빠 박수홍 육아 일상 브이로그 | 임형준 삼촌도 나오고 다홍이도 나와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박수홍은 재이에게 "오늘이 생애 첫 캠핑하는 날이야"라고 말했다. 재이는 아빠와 함께 캠핑을 떠나기 전 짐을 챙겼다. 박수홍, 김다예, 재이는 한 캠핑장에 도착했다.

이곳에는 재이를 위한 텐트가 자리 잡고 있었다. 알고 보니 김숙 고모의 캠핑장이었다. 김숙과 재이는 이날 처음 만나는 것이었다. 재이는 김숙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김숙은 재이의 실물을 보고 "엄마 쏙 빼닮았네", "너무 귀엽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재이는 김숙이 마련해놓은 텐트에 들어가기도 했다. 기분이 좋은 듯 여기저기 구경했다.

또한 재이는 김숙과 함께 스티커 놀이에 빠졌다. 지치지 않는 재이를 본 김숙은 "이렇게까지 놀아줘야 되는 거야?"라고 물었다. 박수홍은 "그렇지. 둘도 아니고 하나 밖에 없는 조카인데"라고 답했다. 뒤늦게 임형준도 캠핑장을 찾았다. 임형준은 재이를 향해 "인형이네. 귀여운 거 봐"라고 말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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