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동안' 차태현, 젊음 유지 비결은 딱 하나…"49세에도 신분증 검사할 정도" ('컬투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태현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17일 배우 차태현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외모 관리 방법을 털어놨다.
앞서 지난해 5월 27일에 공개된 살롱드립2에 출연한 차태현은, 지난해 편의점에서 술을 사려고 했다가 신분증 검사를 받은 경험을 털어놓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차태현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17일 배우 차태현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외모 관리 방법을 털어놨다. 그는 "왜 안 늙냐"라는 물음에 "액면은 그래 보이는데 속은 늙지 않았을까"라며 운을 뗐다.
그는 "관리는 솔직히 요즘에 하는 것 같다. 한 달에 한 번씩은 그래도 하려 한다"며 "종국이 형이 성형외과를 한다. 한 달에 한 번씩 와서 관리받으라 해서 꾸준히 가는데 김종국은 안 간다"고 말하며 '자신의 관리 비결은 성형외과'라고 전했다. 또 그는 종국이 형에게 "김종국 요즘 오냐"고 묻자, 형은 "네가 더 열심히 잘 나온다. 김종국 안 온다"라고 답했다고 했다. 차태현은 "난 그래도 약속은 잘 지키는 편인데 김종국은 바쁜가 보다"라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차태현은 "성형외과에서 뭘 하는지는 모르겠다. 한 달에 한 번씩 뭘 해준다. 너무 아픈 건 싫다고 해서 아픈 건 안 한다"며 "확 좋아지는 건 아닌데 아픈 건 못 하겠더라"고 털어놓았다. 그는 "나도 이제 50살이 넘어서 이제 관리해야 된다더라"며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앞서 지난해 5월 27일에 공개된 살롱드립2에 출연한 차태현은, 지난해 편의점에서 술을 사려고 했다가 신분증 검사를 받은 경험을 털어놓아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아내 심부름으로 마스크를 쓴 채 술을 사러 갔는데 직원이 신분증을 보여달라더라"며 "당시 나는 49세였는데 좋고 나쁘고를 떠나 그냥 너무 웃겼다"고 전하며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차태현은 1976년생으로 50세다. 그는 1995년 영화 '햋빛사냥'으로 데뷔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내 사랑 금지 옥엽'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영화 '신과 함께'는 천만 관객을 돌파해 그의 연기 인생에서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과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06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 리포트 DB, 채널 'TEO 테오'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천만 영화' 꺾었다…예매율 1위 찍고 '왕사남' 긴장시킨 역대급 'SF 영화'
- '시즌 4'도 초대박…시청률 6.6%로 동시간대 1위한 한국 예능
- 17.5% '우영우' 잡나…첫방부터 화제성 폭발한 韓 드라마
- 첫방부터 터졌다…시청률 1위 찍고 흥행 청신호 켠 '韓 드라마'
- 4년 만에 8번째 시즌 나왔다…역대급 게스트 출연에 난리난 '국민 예능'
- 얼마 안 남았다…악역 전문 두 배우의 환상 케미 선보일 韓 드라마
- SBS 칼 갈았다…명품 배우진 도배하며 시청률 6.9% 인기작 계승한 로코 드라마
- '10만' 관객에 그쳤는데…넷플릭스 TOP3 찍고 반전 드라마 쓴 '공포 영화'
- '분식집 사장→생활의 달인 출연' 배우 캐스팅…첫방 전부터 입소문 타는 韓 드라마
- 개봉 직후 1위…장르 공식 깨부수고 박스오피스 휩쓴 '코미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