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 익산시 현안] 익산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KTX익산역 복합개발 및 광역환승체계 구축’

송승욱 기자 2026. 3. 1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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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민 27%는 'KTX익산역 복합개발 및 광역환승체계 구축'을 지역의 시급한 현안으로 꼽았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서 익산시의 시급한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27%가 'KTX익산역 복합개발 및 광역환승체계 구축'을 택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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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응답 상대적으로 높아…서울·수도권 오가는 교통 수요 반영 분석
익산시 시급 현안 조사 결과 (단위 %)

익산시민 27%는 ‘KTX익산역 복합개발 및 광역환승체계 구축’을 지역의 시급한 현안으로 꼽았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서 익산시의 시급한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27%가 ‘KTX익산역 복합개발 및 광역환승체계 구축’을 택했다.
특히 학생들의 응답(40%)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는데, 서울·수도권을 오가는 교통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다음으로는 ‘제2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가 21%,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속 추진’이 17%로 뒤를 이었다.
또 ‘농생명·바이오산업 육성 및 생태계 강화’가 9%, ‘백제 역사문화 관광 활성화’가 8%, ‘만경강 수변도시 조성 및 왕궁 자연환경복원사업 추진’이 5%, 기타는 8%, 모름/무응답은 6%를 기록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SKT·KT·LGU+ 등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상 무선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 크기는 성·연령·2개 권역별 층화 확률로 구분해 익산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508명이다. 응답률은 28.2%,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4.3% 포인트다. 조사 값은 소숫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수 있다.

익산=송승욱 기자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3익산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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