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 국정운영 평가] 전북도민 92% “대통령 국정운영 잘한다”

백세종 기자 2026. 3. 1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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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 10명 중 9명 이상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는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일보-JTV-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중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 중 92%가 "잘하고 있다"고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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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정운영 질문 92% “잘하고 있다”
매우 잘함 65%, 27% 잘하는 편, 지지정당 긍정평가 국힘서도 52%가 잘한다 답해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북도민 10명 중 9명 이상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는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일보-JTV-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중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 중 92%가 “잘하고 있다”고에 답했다.

긍정 평가중 65%는 “매우 잘하고 있다”에, 27%는 “잘하는 편이다”에 답해 긍정평가를 받았다.

“잘 못하는 편이다(3%)”, “매우 잘못하고 있다(2%)” 등 부정 평가는 6%에 그쳐 전북지역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신뢰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지역 40대부터 70대 이상까지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최소 93%에서 97%를 보였으며, 30대와 18세~29세로 갈수록 긍정평가는 각 85%, 77%였다.

지지정당 별 국정운영 긍정 평가로는 더불어민주당 98%, 조국혁신당 95%, 진보당 94%, 개혁신당 63%, 국민의힘 52%였으며, 무당 층에서는 71%를 기록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0전북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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