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셀카 공개…빨간 머리 ‘파격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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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강렬한 레드 컬러로 헤어스타일을 파격 변신했다.
박지훈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이전의 차분했던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화려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다.
한편 박지훈은 지난 2월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주인공 단종 역을 맡아 배우로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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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강렬한 레드 컬러로 헤어스타일을 파격 변신했다.
박지훈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이전의 차분했던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화려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다. 그는 사진과 함께 “미워”라는 짤막한 글을 덧붙였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뾰로통한 표정으로 특유의 소년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박지훈은 지난 2월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주인공 단종 역을 맡아 배우로서 주목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개봉 31일째인 지난 6일 누적 관객 수 1000만명을 돌파한 이후 지난 16일 누적 관객 수는 1360만을 넘어섰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의 비극적 서사를 담았다. 박지훈은 단종의 고독과 슬픔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풀어내며 극찬을 받았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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