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제너 "아이 더 갖고 싶다"…2세 계획 언급
박지현 2026. 3. 1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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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억만장자 사업가 겸 연예인인 카일리 제너(Kylie Jenner)가 연인인 티모시 샬라메(Timothee Chalamet)와 미래 자녀 출산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카일리 제너는 최근 미국의 연예매체 베니티 페어(Vanity Fair)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추가 출산 계획에 대한 질문에 "지금은 20대 후반으로, 당분간은 나 자신과 사업, 일에 집중하고 싶고,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다니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즐기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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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억만장자 사업가 겸 연예인인 카일리 제너(Kylie Jenner)가 연인인 티모시 샬라메(Timothee Chalamet)와 미래 자녀 출산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카일리 제너는 최근 미국의 연예매체 베니티 페어(Vanity Fair)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추가 출산 계획에 대한 질문에 "지금은 20대 후반으로, 당분간은 나 자신과 사업, 일에 집중하고 싶고,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다니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즐기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아이를 더 갖고 싶다는 생각은 있다"며 향후 출산 가능성이 있음을 밝혔다.

2세 출산 계획은 연인인 티모시 샬라메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11월 패션잡지 보그(VOGUE)와의 인터뷰에서 "충분히 생각해 볼 만한 문제"라며 "아이를 갖는 일은 내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두 사람은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거중이며, 카일리 제너의 전 남편인 래퍼 트래비스 스캇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 스토미(7), 아들 에어(3)와도 함께 거주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23년부터 연인관계를 이어왔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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