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라온건설, 용인에 238가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온건설이 경기 용인 기흥구 영덕동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투시도) 견본주택을 오는 20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플랫폼시티와 가까운 데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과 수인분당선을 통해 서울로 이동하기 쉬운 게 장점으로 꼽힌다.
용인 기흥구는 비규제지역으로 담보인정비율(LTV) 최대 70%가 적용된다.
용인의 새로운 경제중심복합도시로 개발되는 용인 플랫폼시티와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온건설이 경기 용인 기흥구 영덕동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투시도) 견본주택을 오는 20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플랫폼시티와 가까운 데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과 수인분당선을 통해 서울로 이동하기 쉬운 게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7층, 7개 동, 238가구(전용면적 84~119㎡)로 이뤄진다. 이 중 일부 가구는 테라스 하우스로 짓는다. 기흥구에서 2023년 이후 약 3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250만원으로 책정됐다.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와 2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일이다.
용인 기흥구는 비규제지역으로 담보인정비율(LTV) 최대 70%가 적용된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후에도 양도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분양권은 6개월 뒤 전매가 가능하며, 입주 예정일은 2028년 3월이다.
용인의 새로운 경제중심복합도시로 개발되는 용인 플랫폼시티와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다. 플랫폼시티에는 275만㎡ 부지에 첨단산업과 주거·상업·문화·복지 등 다양한 기능의 시설이 2030년까지 들어선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제 우주 컴퓨팅 시대"…젠슨 황 한마디에 태양광株 '환호' [종목+]
- 5만원 응원봉이 9만원에?…명동 K팝 굿즈 '바가지'에 깜짝 [현장+]
- 美 정부, 한국 중소기업에 '러브콜' 보내더니…'초유의 상황'
- "비싸게 사서 싸게 파는 꼴"…전쟁 직격탄에 정유사 '비명'
- 취업하러 갔다가 결혼까지…한·일 국제커플 40% 급증
- 아들 돌부터 모은 금 50돈…주식·부동산 많다면 계속 보유를
- 로봇 업고 달리던 자동차주, 이란 전쟁에 후진…"매수 기회" [종목+]
-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협업 소식에…현대차그룹株 동반 강세
- "지하철에도 환전소 있네"…BTS 공연 앞두고 관광객 바글바글 [현장+]
- 美 정부, 한국 중소기업에 '러브콜' 보내더니…'초유의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