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 미국 파병 요청 여부에 "답변 곤란"

손하늘 2026. 3. 17. 17: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시뉴스]

조현 외교부장관이 오늘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파병과 관련한 공식·비공식요청이 있었느냐'는 의원 질의에 "요청'이라고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그런 상황"이라며 "문서가 없다고 해서 그것이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파병 자체에 대해서는 미국 측과 논의가 있었는지 지금 현재로서는 답변드리기 곤란하다"고 덧붙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손하늘 기자(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700/article/6808158_3698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