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틀린' 주한미군 숫자까지 들먹이며 연일 파병 압박…"미국 은혜 잊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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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왕선택 서강대 대우교수,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이란 전쟁이 끝날 조짐이 안 보이는데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해 달라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요청을 동맹국들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국제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살짝 고개를 숙였지만 미군이 주도하는 호르무즈 연합군 구상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우려로 여전히 불안 불안하죠. 이란은 주변 걸프국가들에 대한 대규모 미사일, 드론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는데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왕선택 서강대 대우교수,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모셨습니다.
Q. 이란 전쟁이 3주째 접어들었습니다. 이란의 보복 공격을 보면 당장 끝날 것 같지 않은데 전황은 어떻게 전개되고 있나요?
Q.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운항이 최대 관심이죠. 미국이 우리나라와 중국을 포함해 7개국에 군함 파견을 요청했죠. 호르무즈 연합군, 즉 다국적군을 추진하는 것 같은데 각국의 반응은 어떻게 나왔나요?
Q. 미국의 군함 파견 보도에 대한 우리 정부의 공식적입 입장은 무엇인가요?
Q.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한 가운데 위안화로 거래되는 원유를 실은 선박만 통과하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아는데 무슨 복안인가요? 미국의 우방 균열 내기인가요?
Q. 국제 유가는 브랜트유 기준으로 여전히 배럴당 100달러대의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데 유가가 진정될 기미가 있습니까?
Q.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로 원유와 가스뿐 아니라 알루미늄, 요소 (질소 비료 원료), 헬륨(반도체 웨이퍼 냉각)등의 공급 차질 우려도 나온다는데 원자재 공급망 쇼크를 우려해야 할 상황인가요?
Q. 이란은 미국에 휴전이나 협상을 요청한 적이 없다며 싸울 각오를 다지고 있고, 미국은 이번 주에도 이란에 대한 강력한 공격을 예고했는데요. 향후 시나리오를 가정해 본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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