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효리, 브라톱 입자 드러난 복근…군살 제로 ‘이 몸이 맞아?’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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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요가복 하나로도 압도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다시 한 번 '레전드 비주얼'을 갱신했다.
17일 한 요가복 브랜드 공식 SNS에는 모델로 활동 중인 이효리의 화보 컷이 여러 장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다양한 요가복 스타일을 소화하며 탄탄한 몸매와 유연한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몸에 밀착된 요가복을 입은 컷에서는 군살 없는 복근과 슬림한 허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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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한 요가복 브랜드 공식 SNS에는 모델로 활동 중인 이효리의 화보 컷이 여러 장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다양한 요가복 스타일을 소화하며 탄탄한 몸매와 유연한 포즈를 선보였다. 루즈한 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부터 브라톱과 트레이닝 팬츠를 활용한 스포티한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몸에 밀착된 요가복을 입은 컷에서는 군살 없는 복근과 슬림한 허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팔과 어깨, 등 라인까지 균형 잡힌 탄탄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자기관리 끝판왕’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긴 생머리 스타일 역시 이효리 특유의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꾸미지 않은 듯한 내추럴함 속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생활했으며,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지난해 9월에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해 직접 요가 강사로 활동 중이다. 또한 현재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에 이상순과 함께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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