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롤러코스피' 장세 속 투자처는…역시나 '기승전-반도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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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
작년부터 코스피가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면서 투자가 제2의 직업인 양 주식에 몰입하는 투자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일부 대학생들은 학자금 대출로 주식 투자를 한다는데요. 하지만 이란 전쟁의 여파로 고유가에 고환율이 겹치면서 변동성이 커져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증권사 부동산 애널리스트 출신이죠.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와 투자 전략,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어제 환율이 장중에 1500원을 뚫었고 국제유가는 100달러를 넘어섰는데 시장에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이런 흐름을 어떻게 읽고 있나요?
Q. 현재로서는 '코스피 6000' 재안착 위한 조건은 국제유가에 달렸다고 보십니까?
Q. 고유가에 고환율까지 상황이 심상치 않은데 투자자들은 오히려 반도체주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ETF에 몰린 자금 유입이 최상위권을 차지. 전쟁 쇼크만으로는 반도체 업황을 흔들 수 없다는 판단인가요? 왜 그런 건가요?
Q.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들어가기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르면 따라 올라가는 업종이 분명 있을 텐데요. 어떤 것이 있을까요?
Q. 외신은 한국 투자자들, 레버리지 ETF 중독에서 벗어나야 한다, 재차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국내 우량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이 허용되잖아요. 그러면 더 몰릴 것 같은데요?
Q. "이제는 액티브 시대"라고 하셨습니다. 지난 10일 코스닥 액티브 ETF 두 종류가 출시됐죠. 출시되자마자 개미들의 뭉칫돈이 몰려들어갔는데, 지금까지의 성과는 어떤가요?
Q. 하지만 이 동력만으로 3000 코스닥을 만들긴 쉽지 않을 텐데 코스닥에 어떤 호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까?
Q. S&P500 시대는 끝났다? 앞으로 탄탄한 노후 마련하고 싶으면 '여기에' 투자해라! 이에 답을 주신다면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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