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빨간 머리 파격 변신…‘단종 오빠’ 어디가고 아이돌美 폭발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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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이 강렬한 레드 헤어로 변신하며 아이돌 비주얼을 뽐냈다.
박지훈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긴 박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박지훈은 최근 누적 관객수 1,3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주인공 단종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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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긴 박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앞머리에 파격적인 레드 컬러로 염색한 그는 과감한 스타일링마저 화려한 이목구비로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훈은 최근 누적 관객수 1,3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주인공 단종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단종 오빠’라는 애칭을 얻으며 관객들의 극찬을 이끌어낸 바 있다.
박지훈의 거침없는 행보는 계속된다. 4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은 물론,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또한 상반기 공개 예정인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안방극장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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