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한때 '대기 인원 10만명' 접속 장애… 30분 만에 복구
이태희 기자 2026. 3. 17. 16: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일 오후 한때 카카오뱅크 서비스에서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 30여 분 동안 접속이 차단되며 서비스 이용이 사실상 중단됐다.
이후 오후 4시쯤부터 접속이 정상화됐다.
카카오뱅크 측은 "현재 서비스는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라며 "정확한 원인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 오후 한때 카카오뱅크 서비스에서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 30여 분 동안 접속이 차단되며 서비스 이용이 사실상 중단됐다.
해당 시간엔 10만 명 이상이 접속을 시도하면서 대기 인원이 급증했고, 일부 이용자 화면에는 수 시간 대기 예상 시간이 표시되기도 했다.
이후 오후 4시쯤부터 접속이 정상화됐다.
카카오뱅크 측은 "현재 서비스는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라며 "정확한 원인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9급 국가공무원 공채 필기 응시율 75%…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 - 대전일보
- 대전·세종·충남 흐린 날씨에 비… 강풍에 안전사고 주의 - 대전일보
-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다주택 82억 자산가… 16년 만 4배 - 대전일보
- 전통시장 찾은 정청래 대표 "민생 추경안 빨리 통과 시키겠다" - 대전일보
- 한화이글스, '부상' 화이트 대체 선수로 우완 쿠싱 영입… 6주 계약 - 대전일보
- 정성호 "박상용 증인선서 거부 매우 부적절… 검찰 자정능력 있나" - 대전일보
- 천안서 빗길에 미끄러진 전기차… 가드레일 충돌 후 화재 - 대전일보
- 새벽에 음주운전하다 중앙분리대 쾅… 청주서 30대 남성 입건 - 대전일보
- 장동혁 "2차 특검은 '공소취소' 비밀병기… 李 대북송금 없애려 안간힘" - 대전일보
- 국힘 "노란봉투법 후폭풍 현실화… 교섭 쓰나미 현재 진행형"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