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서 쓰레기 태우던 90대 여성, 몸에 불 옮겨붙어 참변
장예린 기자 2026. 3. 1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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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90대 여성이 몸에 불이 붙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충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쯤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내용의 행인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 씨(98·여)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A 씨의 몸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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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서 발생
자료사진./뉴스1

(충주=뉴스1) 장예린 기자 = 충북 충주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90대 여성이 몸에 불이 붙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충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쯤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내용의 행인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 씨(98·여)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A 씨의 몸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r05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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