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첫 승 거둔 이강철 감독 “선수들, 개막 맞춰 컨디션 잘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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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이 시범경기 첫 승을 이끈 선수들을 칭찬했다.
KT 위즈는 3월 17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시범경기에서 승리했다.
시범경기 6경기만에 첫 승을 거둔 KT다.
KT 이강철 감독은 "선수들이 시즌 개막에 맞춰 컨디션을 잘 끌어 올리고 있어 고무적이다"고 첫 승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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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기)=뉴스엔 안형준 기자]
이강철 감독이 시범경기 첫 승을 이끈 선수들을 칭찬했다.
KT 위즈는 3월 17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시범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KT는 초반 터진 타선의 힘으로 8-5 승리를 거뒀다. 시범경기 6경기만에 첫 승을 거둔 KT다.
KT 이강철 감독은 "선수들이 시즌 개막에 맞춰 컨디션을 잘 끌어 올리고 있어 고무적이다"고 첫 승 소감을 전했다.
이강철 감독은 "오늘 선발 오원석은 홈런은 맞았지만 구위가 살아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이어 나온 주권도 강약 조절이 좋았다"고 마운드를 호평했다. 오원석은 홈런 2개를 내줬지만 3.1이닝을 2실점으로 막았고 주권은 3.2이닝을 무실점으로 지켰다.
이강철 감독은 "타선에서는 힐리어드, 최원준, 장성우 등 주전 선수들을 포함 오늘 나온 타자들이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어 긍정적이다. 선수들 모두 수고 많았다"고 평가했다.(사진=이강철/KT 제공)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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