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피스트레인 1차 라인업 공개… 서스턴 무어 철원에 온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80~90년대 전성기를 맞으며 역사상 최고의 인디밴드로 꼽히는 미국 록 밴드 '소닉 유스'의 프런트맨 서스턴 무어가 철원에서 한국 관객과 만난다.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은 17일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무어는 오는 6월 12~14일 강원 철원군 고석정 일원에서 열리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자신의 밴드 서스턴 무어 그룹(Thurston Moore Group)으로 피스트레인 무대에 오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전설적 인디밴드 ‘소닉 유스’ 프런트맨 서스턴 무어 출연
국내 라인업 페퍼톤스·신인류 등 참여

1980~90년대 전성기를 맞으며 역사상 최고의 인디밴드로 꼽히는 미국 록 밴드 ‘소닉 유스’의 프런트맨 서스턴 무어가 철원에서 한국 관객과 만난다.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은 17일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무어는 오는 6월 12~14일 강원 철원군 고석정 일원에서 열리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무어는 미국 음악잡지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타리스트 100인’ 34위에 이름을 올렸다. 자신의 밴드 서스턴 무어 그룹(Thurston Moore Group)으로 피스트레인 무대에 오른다.

국내 라인업으로는 2004년 결성 이래 변함없는 사운드로 20년을 이어온 ‘페퍼톤스’와 정규 1집 ‘빛나는 스트라이크’로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얼터너티브 록 음반상을 수상한 ‘신인류’가 무대에 오른다. 인디 신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슈퍼밴드 ‘차승우와 사촌들’로 위아더나잇의 릴피쉬, 김간지, 리셋터즈의 클레어 등이 함께 고석정에 오른다. 글로벌 하이퍼팝 스타로 주목받은 에피(Effie), 한국 포크트로니카의 선구자 전자양도 철원의 여름을 빛낸다.
#피스트레인 #라인업 #서스턴 #역사상 #페스티벌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20세 김소영…검찰, 신상 공개 - 강원도민일보
- '우승 후 털어놓은 속마음' 미스트롯4 1위 '이소나' 단독 인터뷰 - 강원도민일보
- 횡성으로 찾아가 전 여친과 부모 협박한 30대 남성 긴급체포 - 강원도민일보
- ‘줄 땐 언제고…’ 직불금 수백만원 환수 통보에 농민 “부당” - 강원도민일보
- 춘천서 로또 1등·2등 다 나왔다… 1215회 1등 총 16명 19억9854만원씩 - 강원도민일보
- 춘천 거주 선택 ‘자매 성폭행범’ 노영대 10년간 야간 외출 금지 - 강원도민일보
- “버티면 지원금” 강원 인구감소지역 12곳 ‘청년 근속’에 돈 얹는다…도약장려금 개편 - 강원
- 캐나다서 160억원 잭팟 터진 한인…“어머니 뵈러 한국 갈것” - 강원도민일보
- 제2 인생 정선서… 수도권 5060 사로잡은 ‘기본소득’ - 강원도민일보
- “학식 먹으려 오픈런” 고물가에 허리띠 조이는 대학생들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