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사는 '에테르노 청담' 325억…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 청담'이 2년 연속 공동주택 전국 공시가격 1위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17일 발표한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가수 아이유가 사는 '에테르노 청담' 전용 464.11㎡의 올해 공시가격은 325억 7,000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전용 244.72㎡ 기준 공시가격은 242억 8,000만 원으로, 1년 사이 79억 8,000만 원, 48.9% 상승하며 지난해 3위에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인원 한남' 2위·'PH129' 3위…상위 10곳 모두 '서울 위치'
![▲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 청담' [에테르노 청담 홈페이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kbc/20260317152305132izdl.jpg)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 청담'이 2년 연속 공동주택 전국 공시가격 1위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17일 발표한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가수 아이유가 사는 '에테르노 청담' 전용 464.11㎡의 올해 공시가격은 325억 7,000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25억 1,000만 원, 62.4% 오른 수치입니다.
2위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 한남'이 차지했습니다.
전용 244.72㎡ 기준 공시가격은 242억 8,000만 원으로, 1년 사이 79억 8,000만 원, 48.9% 상승하며 지난해 3위에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반면 지난해 2위였던 강남구 청담동 'PH129'는 올해 3위로 내려갔습니다.
전용 407.71㎡의 공시가격은 232억 3,000만 원으로, 1년 전보다 60억 2,000만 원, 34.9% 상승했습니다.
이밖에 4위는 강남구 '워너 청담'(224억 8,000만 원), 5위는 성동구 '아크로서울포레스트'(207억 1,000만 원), 6위는 용산구 '한남더힐'(160억 원)로 나타났습니다.
공시가격 상위 10곳은 모두 서울에 위치한 아파트와 연립주택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용산구 한남동이 4곳으로 가장 많았고, 강남구 청담동 3곳, 서초구 반포동 2곳, 성동구 성수동 1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최고가아파트 #에테르노청담 #상위10모두서울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프랑스 명장 요리사 180여 명 강진서 미식문화체험
- [속보]부산서 국내 항공사 기장 자택서 피살…경찰, 도주 용의자 '전 동료' 추적
- '시범경기 타율 5할' 김호령의 무서운 진격...올 시즌 KIA 타선 밥상 차리나
- 아이돌이 화이트데이 기념해 팬들에 뿌린 상품권, 이마트 직원이 '꿀꺽'
- 초등학생 5% "학폭 당해"…언어폭력→집단따돌림→신체폭력 순
- 전남 조선기자재산업 미래 발전 포럼 대불산단서 열려
- 젠슨 황, GTC서 "삼성에 감사"...삼성, 엔비디아 긴밀 협력
- 네이버·두나무 합병 심사 속도전...공정위 추가 자료 요구
- 진도 해상풍력집적화단지 지정...2031년 바람연금시대 연다
- '특금법 위반' 빗썸, 영업 일부정지 6개월...과태료 368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