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1억’ 홍지윤, ‘현역가왕3’ 우승 후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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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홍지윤, 차지연, 강혜연이 결승전 TOP7 발표 후의 '첫 행보'를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10일 종영한 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3'는 2026 '한일가왕전'에 출격할 국가대표를 선발한 음악 예능이다.
홍지윤, 차지연, 강혜연은 17일 방송될 '현역가왕3' 종영 기념 '갈라쇼'를 통해 '현역가왕3' 결승전 수상 그 후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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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홍지윤, 차지연, 강혜연이 결승전 TOP7 발표 후의 ‘첫 행보’를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10일 종영한 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3’는 2026 ‘한일가왕전’에 출격할 국가대표를 선발한 음악 예능이다. 분당 최고 시청률 12.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6주 연속 화요일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검색반응 비드라마 TV-OTT 부분에서 TOP2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홍지윤, 차지연, 강혜연은 17일 방송될 ‘현역가왕3’ 종영 기념 ‘갈라쇼’를 통해 ‘현역가왕3’ 결승전 수상 그 후 이야기를 전한다.


결승전 다음날, 2010년 초연부터 16년째 참가하고 있는 뮤지컬 ‘서편제’ 연습 현장을 찾은 차지연은 “실감이 안 난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낸다. 전매특허 넙죽 절 인사로 무한한 감사를 전한 차지연은 “내 삶에 있어서 새로운 삶을 선물 받은 거 같은 순간이었다”라고 ‘현역가왕3’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내비친다.
결승전에서 TOP5에 오른 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던 강혜연은 생방송 직후 돌아온 대기실에서 들고 있던 8자를 부러뜨리며 환호한다. 이어 “전날 누나가 5등 하는 꿈을 꿨다”라고 예지몽을 전하는 동생의 말에 하염없이 눈물을 쏟는 모습으로 감동을 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갈라쇼’에서는 10년 굶주린 여자 ‘현역가왕3’ 구수경과 ‘현역가왕1’을 통해 10년 무명 설움을 날린 마이진 등 ‘현역가왕’ 시리즈가 발굴해 낸 최고의 원석들로 꼽히는 두 사람이 시원한 폭포수 음색을 터트리며 값진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2대 가왕 박서진과 감성 호랑이 김태연이 ‘남도 가는 길’로 감성 폭발 듀엣 호흡을 펼쳐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인다.
제작진은 “‘현역가왕3 갈라쇼’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 무대들과 한정판 아이템이 쏟아진다”라며 “경연에서의 긴장을 풀고 제대로 무대를 폭발시킬 TOP10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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