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 변신' SES 슈, 도박논란 딛고 세계진출 선언…화장품 CEO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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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슈가 금발머리 화장품 CEO 근황을 알렸다.
슈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금발머리로 촬영한 근황 사진을 여럿 공개하며 화장품 CEO로서 세계 무대 진출을 알렸다.
사진 속 슈는 검은 재킷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따.
길게 늘어뜨린 금발머리가 시선을 붙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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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SES 슈가 금발머리 화장품 CEO 근황을 알렸다.
슈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금발머리로 촬영한 근황 사진을 여럿 공개하며 화장품 CEO로서 세계 무대 진출을 알렸다.
사진 속 슈는 검은 재킷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따. 길게 늘어뜨린 금발머리가 시선을 붙든다.
그는 "지난 1년 동안 화장품이라는 세계를 깊이 공부하고 보고 듣고 느끼며 제 모든 감각을 쏟아 준비해 왔다"면서 "많은 미팅과 출장 속에서 우리의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해 고민했고 새로운 화장품 라인이 공개된다"고 알렸다. 4월 베트남을 시작으로 K뷰티를 알리겠다는 각오도 다졌다.
1981년생 재일교포 출신인 슈는 1997년 유진, 바다와 함께 S.E.S로 데뷔했으며,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총 7억 원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이후 자숙 기간을 거쳤다. 다양한 방법으로 재개를 모색하던 슈는 지난해 건강식품 사업을 시작하며 사업가로로서 인생 2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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