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2009년생 공격수 안주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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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가 동 연령대 최고 기대주로 평가받는 공격수 안주완을 영입했다.
안주완은 178cm 70kg의 체격을 갖춘 2009년생 유망주 공격수로 스피드를 앞세운 공간 침투와 양발을 자유롭게 활용한 마무리 능력이 강점이다.
2022년에는 차범근 축구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안주완은 중학교 무대에서 연이어 정상급 활약을 펼치며 차세대 공격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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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동 연령대 최고 기대주로 평가받는 공격수 안주완을 영입했다.
안주완은 178cm 70kg의 체격을 갖춘 2009년생 유망주 공격수로 스피드를 앞세운 공간 침투와 양발을 자유롭게 활용한 마무리 능력이 강점이다.
동 연령대 최고 유망주답게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올해 초 열린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에서 한 학년 위 선수들과 경쟁하며 결승전 4골을 포함 총 10골을 터뜨려 득점왕에 올랐고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2022년에는 차범근 축구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안주완은 중학교 무대에서 연이어 정상급 활약을 펼치며 차세대 공격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중학교 3학년인 2024년에는 K리그 주니어 U15 B권역 18경기에서 무려 39골을 몰아치며 득점왕과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어 GROUND.N K리그 U15 챔피언십에서도 7경기에서 11골로 또 한 번 득점왕과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공격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연령별 대표팀 경험도 꾸준히 쌓았다.
안주완은 “공격적인 축구를 하는 팀인 만큼 공격수로서 많은 활약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라며 “훌륭한 선수로 성장해 팀 우승에 보탬이 되고 싶다. 팬들의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경기장에서 증명하겠다. 하루빨리 데뷔해 팬들에게 기쁨을 드리고 싶다”며 각오를 내비쳤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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