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감독, 韓사랑 이유 있다…아내는 한국인, 아들은 한글 배우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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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2관왕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동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가족과 함께 한국을 찾는다.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크리스 아펠한스의 출연을 확정했다.
아펜한스 감독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 과정에서 한국을 직접 방문해 얻은 경험이 작품의 중요한 토대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크리스 아펠한스가 공동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동시에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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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스카 2관왕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동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가족과 함께 한국을 찾는다.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크리스 아펠한스의 출연을 확정했다. 이번 한국행은 단순한 방송 출연이 아니다.
크리스 아펠한스의 아내는 한국계 작가인 마렌 구이며, 특히 5세 아들이 한글을 배우고 싶어 하면서 가족 모두가 한국행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펜한스 감독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 과정에서 한국을 직접 방문해 얻은 경험이 작품의 중요한 토대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방문 역시 단순한 여행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한국에서의 경험이 향후 작업에 어떤 방식으로 이어질지에도 시선이 모인다.
크리스 아펠한스가 공동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동시에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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