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찾은 자살시도자 지난해 2.2만명…사후관리 병원 93→98개 확대
양지윤 2026. 3. 1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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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응급실을 찾은 자살시도자가 2만 2000명을 넘은 가운데 정부가 대응 병원 확대에 나섰다.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을 기존 93개에서 올해 98개로 늘릴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을 올해 98개소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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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내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사례 관리자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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