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시리즈보다 뜨겁다” 미국의 ‘캡틴’ 저지가 밝힌 ‘2026 WBC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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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선수나 관중 모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진심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 야구 대표팀의 '캡틴' 애런 저지(34)가 WBC의 열기에 대해 언급했다.
미국 폭스 스포츠 등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월드시리즈보다 WBC의 열기가 더 뜨겁다"라며, 이번 대회 분위기에 대해 전했다.
중남미 국가들의 선수가 WBC에 진심을 보이며, 관중들의 응원 열기도 월드시리즈 그 이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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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선수나 관중 모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진심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 야구 대표팀의 ‘캡틴’ 애런 저지(34)가 WBC의 열기에 대해 언급했다.
미국 폭스 스포츠 등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월드시리즈보다 WBC의 열기가 더 뜨겁다”라며, 이번 대회 분위기에 대해 전했다.
이는 지난 2024년에 월드시리즈를 직접 경험한 저지의 발언. 이번 WBC 열기가 선수들에게 얼마나 대단하게 느껴지는지 알 수 있다.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와 이탈리아의 준결승전을 보면, 양 팀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정규시즌과는 전혀 다른 태도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
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그대로 전해지고 있는 것. 이에 구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는 팬과 TV로 시청하는 팬 모두 흥분을 감추기 어렵다.
또 이번 WBC는 지난 16일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준결승전까지 137만 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일찌감치 기존 기록을 갈아치운 것.
이전까지 최다 관중은 2023년 대회의 112만 명. 특히 WBC는 초대 대회 73만 7112명으로 시작해 매 대회마다 최다 관중 신기록을 작성했다.
관중들의 열기도 대단하다. 중남미 국가들의 선수가 WBC에 진심을 보이며, 관중들의 응원 열기도 월드시리즈 그 이상인 모습.
‘현역 최고의 타자’이자 메이저리그 최고 스타의 눈에도 WBC는 세계 최고의 야구팀을 가리는 대회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제 정상을 가리는 결승전만 남은 이번 대회. 결승전에 오른 미국과 베네수엘라는 18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 파크에서 격돌한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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