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차태현 “김종국 형 성형외과서 한달에 한번씩 관리 받아”(컬투쇼)

박아름 2026. 3. 1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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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이 김종국 형에게 관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차태현은 관리 비결에 대해선 "관리는 솔직히 요즘에 하는 것 같다"며 "한 달에 한 번씩 그래도 하려 한다. 김종국 형이 성형외과를 한다. 한 달에 한 번씩 와서 관리 받으라 해서 난 꾸준히 가는데 김종국은 안 간다. 형한테 김종국이 요즘 오냐고 물어봤더니 안 온다더라. 내가 더 열심히 잘 온다고 하더라. 난 그래도 약속은 하면 잘 지키는 편인데 김종국은 바쁜가 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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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차태현이 김종국 형에게 관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차태현은 3월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차태현은 "왜 안 늙냐"는 질문에 "액면은 그래 보이는데 속은 늙지 않았을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차태현은 관리 비결에 대해선 "관리는 솔직히 요즘에 하는 것 같다"며 "한 달에 한 번씩 그래도 하려 한다. 김종국 형이 성형외과를 한다. 한 달에 한 번씩 와서 관리 받으라 해서 난 꾸준히 가는데 김종국은 안 간다. 형한테 김종국이 요즘 오냐고 물어봤더니 안 온다더라. 내가 더 열심히 잘 온다고 하더라. 난 그래도 약속은 하면 잘 지키는 편인데 김종국은 바쁜가 보다"고 전했다.

이어 차태현은 "뭘 하는지는 모르겠다. 한 달에 한 번씩 뭘 해준다. 너무 아픈 건 싫다고 해서 아픈 건 안 한다. 그래서 확 좋아지는 건 아닌데 아픈 건 못하겠더라. 가능한 선에서 한다. 이제 해야 된다 하더라. 나도 이제 50살이 넘어서"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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