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몽골 울란바토르에 첫 자동차 검사장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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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첫 자동차 검사장비를 구축하고 정식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3년부터 추진 중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몽골 자동차 검사 역량 제고 및 시설 개선을 통한 교통안전 강화 사업'의 일환이다.
아울러 몽골 ODA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자동차 검사 기술 지원이 필요한 국가를 추가로 발굴해 자동차 안전관리 분야의 국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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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몽골 공적개발원조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yonhap/20260317134059930kwxo.jpg)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첫 자동차 검사장비를 구축하고 정식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3년부터 추진 중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몽골 자동차 검사 역량 제고 및 시설 개선을 통한 교통안전 강화 사업'의 일환이다.
공단은 이번에 도입한 자동차 검사장비를 시험 운영해 자동차 검사 서비스의 개선 사항을 찾고 이동식 검사장비 도입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몽골 ODA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자동차 검사 기술 지원이 필요한 국가를 추가로 발굴해 자동차 안전관리 분야의 국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몽골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자동차 검사 기술을 수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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