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길 넘어져 손가락 부상' 김하성, 5월 돌아오나 "하루빨리 복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겨울, 빙판길에서 넘어져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당한 김하성이 순조롭게 재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최근 재활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그는 5월 중 복귀가 유력하다.
김하성은 이날 이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지만 "재활을 통해 충분히 완치될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려 노력 중이며, 하루빨리 경기장에 돌아갈 수 있도록 매일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이번 겨울, 빙판길에서 넘어져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당한 김하성이 순조롭게 재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7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김하성은 2025시즌 종료 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000만달러 계약을 따냈다. 하지만 비시즌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고 최소 6월 복귀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다만 최근 재활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그는 5월 중 복귀가 유력하다. 김하성은 이날 이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지만 "재활을 통해 충분히 완치될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려 노력 중이며, 하루빨리 경기장에 돌아갈 수 있도록 매일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SI에 따르면 김하성은 최근 손 기능 강화 및 야구 기본 동장 훈련을 재개했다. 타격 훈련을 소화할 정도는 아니나 내야 수비 드릴 훈련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얼굴이 다했다" 지수, 발연기 논란 비웃는 '미친 비주얼'…'월간남친' 넷플릭스 1위 점령 [스한:
- '휴민트' 류승완 감독 "액션 연출은 마치 소년의 꿈처럼 저에게 아직도 설레는 영역"[인터뷰] - 스
- 일도 잡고 사랑은 덤…변요한♥티파니→김우빈♥신민아, 촬영 중 만난 평생 단짝 [스한:초점] -
- 24기 순자, 20기 영식과 운명적 만남?…"DM 보냈지만 거절 당해"('나솔사계') - 스포츠한국
- '건물주' 1회부터 충격 전개…하정우, 처남 김남길 참혹한 죽음 목격 [종합] - 스포츠한국
- 고윤정 "홍자매 작가님의 말랑말랑한 동화속 세계 빠져 나오기 싫었죠"[인터뷰] - 스포츠한국
- '찬또배기' 이찬원, 공연 도중 포착된 '의외의 모습'…기습 공개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3바퀴 남기고 최하위→결승선 1위… 김길리의 ‘미친 역전극+金’[스한 스틸컷] - 스포츠한국
- ‘라스트 댄스’ 양효진, 김연경처럼 우승 피날레 가능할까[스한 위클리] - 스포츠한국
- '인간극장' 싱글맘·싱글대디로 만나 삼 형제 부모로…실패 뒤 찾아온 사랑 - 스포츠한국